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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도 악성코드에 무방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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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테크놀로지리뷰(www.technologyreview.com)는 8월 1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공대 연구팀이 악성 앱을 앱스토어 심사에 통과하게 해 터미널 공격을 하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험은 애플 앱스토어 앱 심사에 취약점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것이다. 연구팀은 이를 위해 악성 앱 일부를 포함한 앱 여러 개를 앱스토어에 공개한 다음 이를 자신의 단말기에 설치하면 악성코드가 완성되도록 했다. 완성된 악성코드는 단말기 이용자에게 들키지 않고 이메일이나 문자를 보내거나 개인 정보를 수집하는 기능을 한다.

물론 악성 앱이 앱스토어에 공개된 건 불과 몇 분이다. 일반 사용자는 앱을 설치하지 않았고 실험 후 이미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MIT테크놀로지리뷰 기사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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