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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물질 잡은 시스템 주방가전?



하츠(www.haatz.co.kr)가 8월 19일 선보인 스마트쿡 시스템은 후드와 전기레인지를 한데 묶은 시스템 주방가전이다.

이 제품에서 눈길을 끄는 건 요리할 때 발생하는 미세먼지나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까지 잡아준다는 것. 스마트쿡 시스템에 적용한 전기레인지 연동 스마트후드는 온도센서 대신 적외선 IR 센서를 채택, 화구별 단수와 조리 시간을 계산해 풍량을 알아서 조절해준다. 또 SPI 제균·청정 기술을 곁들여 집안 공기 오염 물질을 없앤다.

전기레인지에도 스마트한 기능을 담았다. 최적의 소비전력을 쓸 수 있게 화구별 화력을 조절하는 전력 제어 기능, 화구 3개에 9가지씩 27가지 요리를 기억할 수 있는 스마트쿡 메모리 기능을 넣은 것. 이 제품은 렌탈로 이용할 수 있다. 렌탈 비용은 월 4만 9,400원에서 6만 6,400원 사이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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