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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시험의 탑’에 최고난도 Hell 모드 추가스트라이커ㆍ슬레이어ㆍ포이즌 마스터ㆍ블레이드 댄서 등 신규 몬스터 4종 등장 예고

[테크홀릭]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 ‘시험의 탑’ 전투 모드 및 신규 몬스터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서머너즈 워’ PVE 콘텐츠 ‘시험의 탑’에서 가장 어려운 단계인 헬(Hell) 모드가 처음으로 도입됐다. ‘시험의 탑’은 총 100층으로 이루어진 전투 콘텐츠로, 층이 높아질수록 더욱 강한 몬스터가 등장해 다양한 공략으로 순차 도전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번에 추가된 ‘시험의 탑’ 헬 모드에는 기존 모드에서 경험하지 못한 한층 강력해진 적 몬스터가 출현해 한계를 뛰어넘는 극한의 난도를 경험할 수 있다. 해당 모드는 총 10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층마다 주어지는 두 가지 미션을 모두 클리어 하면 ‘데빌몬’ ‘전설의 소환서’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이와 더불어 오는 11월 2일 ‘스트리트 파이터 V 콜라보’가 종료됨에 따라, 도감에서 콜라보 몬스터를 대체할 오리지널 몬스터 4종이 공개됐다. 해당 몬스터는 ‘스트라이커’ ‘슬레이어’ ‘포이즌 마스터’ ‘블레이드 댄서’로, 기존 콜라보 몬스터와 동일한 스킬과 스펙으로 소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와 관련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컴투스 #서머너즈워 #시험의탑 #업데이트

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 ‘시험의 탑’ 전투 모드 및 신규 몬스터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사진=컴투스)

김태순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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