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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 신규 대전 콘텐츠 ‘천공의 탑’ 업데이트 실시기존 대전 콘텐츠인 ‘아레나’ 대비 최대 3개까지 팀 꾸려 유저간 대결 펼칠 수 있어

[테크홀릭]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이하 스카이랜더스)’의 신규 대전 콘텐츠 추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천공의 탑’은 기존 메인 대전 콘텐츠인 ‘아레나’와 비교해 보다 다양한 패턴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유저들은 총 6종의 캐릭터로 구성된 전투 덱을 티어에 따라 최대 3개까지 구성할 수 있으며, 각 팀마다 동일한 캐릭터를 사용할 수 없어 다양한 전략적 조합을 짜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전투 중 교체할 수 있는 캐릭터도 최대 2종까지 추가할 수 있어 전황에 따라 각기 다른 전략적 선택을 통한 팽팽한 머리싸움을 예고한다.

‘천공의 탑’은 시즌제로 운영되며, 매 시즌 달성 결과에 따라 성장에 필요한 특수재화를 포함한 다채로운 보상이 지급된다.

컴투스는 이번 ‘천공의 탑’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콘텐츠도 즐기고 다양한 게임 보상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늘부터 향후 2주간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최고 등급의 캐릭터 획득이 가능한 프리미엄 소환 티켓을 제공하며, 천공의 탑’ 참여 횟수 및 달성 결과에 따라 특별한 게임 선물을 획득할 수 있는 미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스카이랜더스’는 ‘액티비전(Activision)’의 IP를 모바일로 옮겨와 새롭게 탄생한 팀 턴제 RPG로, 지난달 10일 국내에서 정식 서비스를 실시했다. 유저들은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수집, 육성하며 자신만의 팀 덱을 구성해 짜릿한 전략 전투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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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가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의 신규 대전 콘텐츠 추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사진=스마일게이트)

김태순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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