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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업계 최초 영업이익 1조원 달성-전년비 51.8%↑

[테크홀릭] 미래에셋대우가 증권업계 최초로 지난해 1조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미래에셋대우는 2020 회계연도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1.76% 증가한 1조1047억원으로 업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조1284억원, 8183억원으로 전년 대비 26.26%, 23.19% 증가했다. 매출액은 16조8905억원으로 전년 대비 9.42% 증가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해외사업부문, WM, IB, 트레이딩 등 전 영업부문에서 고른 실적을 보이며 세전 이익 1조원 시대를 열었다”며 “미래에셋대우는 본격적인 머니무브 시대를 맞이하여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균형잡힌 수익구조를 공고히 하고, 질적 성장을 통해 글로벌 탑티어 IB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별도기준 실적은 매출액이 15조9543억원, 영업이익이 1조917억원, 당기순이익이 5777억원이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이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다.

#미래에셋대우 #IR #1조 #4Q #영업이익

이창환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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