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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브랜드스탁 증권 브랜드가치 1위 독주삼성증권과 2위권 경쟁 치열-1분기 100대 브랜드 순위 상승세

[테크홀릭] 미래에셋증권이 증권사 브랜드가치 1위를 고수하면서 명실상부 최고의 증권사 위엄을 과시했다.

브랜드 가치평가 전문회사인 브랜드스탁은 올해 1분기 BSTI(BrandStock Top Index)에서 미래에셋증권은 864.9점을 얻으며 증권 부문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들어 주식시장은 종합주가 지수 3천 포인트 대를 유지하며 시장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증권사의 브랜드가치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져 브랜드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여기에 미래에셋증권이 최근 사명을 바꾸며 브랜드 마케팅에 적극 나서 미래에셋증권의 브랜드가치 평가는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보인다.

브랜드스탁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BSTI 855.7점을 획득, 미래에셋증권과 10여점을 격차를 보이며 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KB증권이 상승세를 보이며 3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BSTI는 국내에서 유통되는 총 230 여개 부문의 대표 브랜드 1,000여 개를 대상으로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주가지수(70%)와 소비자조사지수(30%)를 결합한 브랜드가치 평가모델이다. BSTI 만점은 1천점이다.

세부항목별 점수를 살펴보면 브랜드주가지수에서 미래에셋증권은 628.4점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삼성증권 620.4점, KB증권 602.4점 순이었다.

또 소비자조사지수에서도 미래에셋증권이 236.5점을 얻으며 삼성증권(235.4점), KB증권(234.6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소비자조사지수 세부 5대 항목별 점수에서는 미래에셋증권이 인지(82.1점), 구매의도(81.2점)에서 삼성증권은 만족(81.7점)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KB증권은 호감(78점), 신뢰(79.3점) 두 항목에서 1위에 오르며 최근의 상승세를 반영했다.

브랜드스탁은 “증권 부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장 전망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타 부문에 비해서 경쟁 브랜드가 많기 때문에 소비자 선택의 기준인 브랜드가치 제고에 더욱 신경써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최근 발표된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도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종합 순위 42위에서 11계단 상승, 31위에 랭크되었다.

#미래에셋증권 #브랜드스탁 #브랜드가치

이창환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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