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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무 사장 안목 뛰어나", 유튜브 누적 조회수 1300만회 육박유재석의 담담한 나래이션을 통해 건강관리 중요성 담아

[테크홀릭] 삼성화재(사장 최영무)의 기업 광고가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공개된 후 지금까지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1264만회에 달한다.

이번 광고는 유재석의 담담한 나레이션을 통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담아냈다. '부캐'의 발랄한 모습이 아닌 '본캐' 유재석의 건강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담아 '건강보험은 삼성화재'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꾸준한 건강관리를 돕는 삼성화재 헬스케어 서비스 '애니핏'과 끊임없는 자기관리로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유재석의 데뷔 30주년이 맞물리며 '삼성화재 건강보험'에 대한 신뢰감을 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댓글 반응도 뜨겁다. "삼성화재 신뢰도가 확 올라갔다", "보험도 삼성화재로 바꿨다", "주가 올라가는 소리가 들린다", "광고로 알게 된 애니핏 덕분에 열심히 걷고 있다", "최영무 사장의 모델 선정 안목이 뛰어나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삼성화재의 인쇄광고 '좋은보험 사전' 시리즈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일상에서 건강을 챙기자는 내용을 백과사전 형식을 빌어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건강, 보험, 운전자 등 평소에 자주 쓰는 보험 용어들을 소비자 입장에서 새롭게 해석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쉽게 건강관리를 도와주는 삼성화재를 표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당신에게 좋은보험'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게 '고객에게 좋은보험' 회사로 기억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삼성화재 #유튜브 #최영무 #유재석 #건강보험

삼성화재 유튜브 광고 영상 캡쳐(사진=삼성화재)

하재화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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