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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MZ세대 위한 혜택 총동원 '체크카드' 출시

[테크홀릭] KB증권은 20~30대 MZ세대를 위한 특화 혜택을 제공하고 카드 플레이트에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체크카드 상품인 'able Star+ 카드'를 신규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카드는 ▲디지털 콘텐츠(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멜론 등 6개 가맹점) 20% 할인 ▲이동통신요금(SKT, KT, LG U+) 5% 할인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5% 할인 등 혜택이 제공된다.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최대 1만 5천원의 월간 통합 할인 한도(각 영역 월 5천원 한도)가 적용된다. KB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able(마블)’과 ‘M-able 미니’에서 국내주식 매수 시 사용할 수 있는 국내주식 쿠폰 5000원권(전월 이용실적 30만원 이상)도 함께 제공한다.

KB증권은 able Star+ 카드 출시를 기념해 15일까지 해당 카드를 발급하고 31일까지 건당 3만원 이상 한번이라도 결제 시 체크카드 결제 계좌로 1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able Star+ 카드는 KB증권 CMA계좌 또는 종합위탁계좌(주식, 펀드 거래계좌)에서 발급 가능하다. KB증권 홈페이지, 마블 앱, 영업점에서 신청 가능하다. 현재 KB증권의 체크카드 시리즈인 able 체크카드는 개인 체크카드 5종, 법인 체크카드 1종으로 운영되고 있다.

#KB증권 #체크카드 #MZ세대

이창환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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