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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대용량·편의성 업그레이드 '오브제컬렉션 김치냉장고' 신제품 출시4도어 타입 첫 적용-위쪽칸의 좌우 공간별 온도 제어 가능

[테크홀릭] LG전자가 김치냉장고 성수기를 앞두고 최대 용량인 491리터로 용량을 키우고 4개 도어 타입으로 편의성도 강화한 ‘디오스 김치톡톡 오브제컬렉션’ 신제품을 추가 출시 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가장 큰 특징은 위쪽칸을 LG만의 차별화된 기술인 다용도 분리벽을 적용해 왼쪽과 오른쪽 공간을 각각 원하는 온도로 설정할 수 있어 식품별 맞춤 보관이 편리하다는 것이다.

또 스탠드형 디오스 김치톡톡에서만 이용 가능한 단순히 모드별 정해진 온도로 김치를 보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제조사, 김치 종류, 제조일자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숙성을 위한 최적의 온도와 시간을 알아서 설정해주는 업계 유일 ‘인공지능 맞춤보관’ 기능을 갖췄다.

고객이 스마트폰의 LG 씽큐(LG ThinQ) 앱으로 포장김치에 있는 바코드를 촬영해 김치냉장고가 인식하면 제조일자를 입력한 후 ‘익힘’ 모드를 선택하면 된다.

고객들은 프리미엄 가구에 주로 쓰이는 페닉스, 고급스러운 느낌의 스테인리스 등 오브제컬렉션 재질과 색상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윤경석 부사장은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은 물론 강력한 성능, 편의성을 모두 갖춘 오브제컬렉션 김치냉장고를 앞세워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오브제컬렉션 #디오스 #김치톡톡 #인공지능

LG전자가 김치냉장고 성수기를 앞두고 용량을 키우고 편의성도 강화한 ‘디오스 김치톡톡 오브제컬렉션’ 신제품을 추가로 내놓는다. 모델들이 LG 디오스 김치톡톡 오브제컬렉션을 소개하고 있다.(사진=LG전자)

유상훈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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