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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뱅앤올룹슨과 사운드바 일체형 STB 선보여최고 퀄리티의 사운드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

[테크홀릭] SK브로드밴드(대표이사 사장 최진환)가 세계적인 오디오 전문 브랜드인 뱅앤올룹슨(Bang&Olufsen)과 손잡고 인공지능(NUGU)이 탑재된 완벽한 조합의 사운드바 일체형 셋톱박스 'AISound Max'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뱅앤올룹슨은 1925년 설립된 덴마크의 명품 오디오 전문 브랜드며 국내 IPTV 업계에서 뱅앤올룹슨과 제휴해 출시한 셋톱박스는 'AI Sound Max'가 최초다. 

'AI Sound Max' 사운드바는 명품을 지향하는 뱅앤올룹슨의 까다로운 음질 검증 시스템 통과를 의미하는 'audio by B&O' 마크가 새겨져 그 품질을 보증한다.

'AI Sound Max'는 별도의 추가 스피커 없이도 음질의 생동감·공간감 구현이 가능한 'Auro3DⓇ' 솔루션이 적용돼 최적의 3D 음향을 제공한다. 이로써 고객들은 안방에서도 오디오 전문 브랜드가 조율한 음향을 활용, 영화관이나 공연장에서처럼 생생하고 몰입감 넘치는 명품 사운드로 B tv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B tv 콘텐츠들의 메타정보를 기반으로 최적화된 음장모드 기능을 자동 지원해 뉴스 시청시 아나운서 목소리가 더욱 또렷하게 들리고, 영화나 음악 감상시 저음·중음·고음 모두 놓치지 않고 사운드 밸런스를 잡아주는 등 차원이 다른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AI Sound Max'는 SK텔레콤의 최신 음성인식 기반의 AI 서비스 '누구(NUGU)'를 지원한다. 누구의 경우 주변 노이즈를 제거하고 음성인식을 향상시키는 '전처리 솔루션'과 4개 마이크로 발화되는 방향의 음성도 인식할 수 있는 '빔포밍 기술' 등이 적용됐다. 구글 어시스턴트도 지원하며 안드로이드 기반 OS를 통한 유튜브 콘텐츠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AI Sound Max' 디자인은 외형적 독창성 측면에서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1'에서 제품 디자인 부분 본상을 수상했다. 

던컨 맥큐 뱅앤올룹슨 부사장은 "'AI Sound Max'는 덴마크의 세계적인 음향 엔지니어가 튜닝한 제품으로 SK브로드밴드와 긴밀히 협력해 오디오 아키텍처를 개발했다"며 "그 결과 고객이 가장 좋아하는 콘텐츠에 최적화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는 사운드바 일체형 셋톱박스가 탄생했고 앞으로도 SK브로드밴드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상범 SK브로드밴드 프로덕트트라이브장은 "세계적인 명품 사운드 뱅앤올룹슨과의 협업을 통해 최고 품질의 사운드를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오감을 자극하는 차별화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 #뱅앤올룹슨 #사운드바 #AI사운드맥스 #셋톱박스

SK브로드밴드가 세계적인 오디오 전문 브랜드인 뱅앤올룹슨과 손잡고 인공지능(NUGU)이 탑재된 완벽한 조합의 사운드바 일체형 셋톱박스 'AISound Max'를 출시했다.(사진=SK브로드밴드)

김태순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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