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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블루 아카이브’ 삼성역 인근 초대형 옥외광고 설치NPC ‘아로나’가 화면 밖으로 나와 인사하는 모션 연출

[테크홀릭] ㈜넥슨(대표 이정헌)은 자회사 ㈜넷게임즈(대표 박용현)에서 개발한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옥외광고를 서울 삼성역 인근 케이팝 스퀘어(K-POP Square), H-Wall에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블루 아카이브’ 메인 NPC ‘아로나’가 국내 최대의 디지털 광고판에 등장해 “11월에 만나요” 문구와 함께 인사를 건네며 마치 화면을 뚫고 나오는 듯한 연출을 가미해 캐릭터가 화면 밖으로 나와 인사를 하는 장면을 관람할 수 있다. ‘블루 아카이브’ 옥외광고는 11월 30일까지 시간당 약 2회 노출될 예정이다.

‘블루 아카이브’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나동진 실장은 “미소녀 청춘 판타지 ‘블루 아카이브’의 밝고 명랑한 세계관을 보다 현실감 있게 전하기 위해 초대형 옥외광고를 기획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블루 아카이브’는 학원도시를 배경으로 다양한 학생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긴 서브컬처 게임으로, 오는 11월 9일 국내 및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다.

#넥슨 #블루아카이브 #옥외광고 #삼성역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블루 아카이브’의 옥외광고를 서울 삼성역 인근 케이팝 스퀘어, H-Wall에 설치했다.(사진=넥슨)

김태순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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