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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 도로 달리는 차 중 75%는 ‘자동운전차’



오는 2035년이면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 가운데 75%는 운전자가 아닌 차량 스스로 주행하는 자동운전 자동차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마더보드디바이스는 시장조사기관 네비간트리서치(Navigant Research)가 내놓은 보고서를 인용,앞으로 22년 뒤인 2035년에는 승용차 가운데 75%가 셀프 드라이빙 자동차(Self Driving Car)가 될 것이라고. 네비간트리서치는 자동주행차량이 2035년까지 1억 대 가량 판매될 것으로 내다봤다.

22년 동안 판매될 것으로 전망한 수치지만 1억 대는 상당한 물량이다. 현재 전 세계 자동차 공장이 1년 동안 생산할 수 있는 대수는 6,000만 대 정도다.

자동 주행 관련 기능은 이미 부분적으론 적용된 게 많다. 긴급한 상황에서 작동하는 자동 브레이크나 크루즈 컨트롤, 오발전 억제 기능 등이 대표적인 예다. 하지만 자동차 업계는 완전한 형태로 ‘자동 주행’이 가능한 차량도 오는 2020년 정도면 나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네비간트리서치가 내놓은 보고서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은 구글 자동주행차량).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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