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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무 삼성화재 사장, 고객에게 '착' 맞는 '보험 피팅 서비스' 추천

[테크홀릭]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지난 달 27일 신규 다이렉트 브랜드 '착'을 런칭하면서 '보험 피팅 서비스'를 함께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보험 피팅 서비스'는 고객에게 '착' 맞는 장기보험을 추천하는 서비스로 △내 보험 진단받고 추천 △원하는 보험료로 추천 두 가지 방식으로 제공된다. 

◇ 삼성화재(사장 최영무) 원하는 보험료에 맞춘 보험 추천 서비스 신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원하는 보험료에 맞춰 보장을 추천하는 '희망 보험료 서비스'는 벌써부터 고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희망 보험료 서비스'는 고객이 직접 원하는 보장과 보험료를 입력하면 해당 보험료 수준에 맞춰 보험가입금액을 세팅해 최적의 보장을 추천하는 방식이다. 

◇ '스마트 보장분석' 누계 이용자 200만명 돌파 

내 보험을 진단받고 맞춤형 보장을 제공하는 '스마트 보장분석'도 '보험 피팅 서비스'의 한 부분으로 새롭게 자리를 잡았다. 2018년 7월 도입된 '스마트 보장분석'은 최근 누적 이용자수가 200만명을 돌파하며 삼성화재(사장 최영무) 대표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스마트 보장분석' 서비스는 '06년 이후 고객이 가입한 모든 보험상품의 보장 현황을 의료비, 입원비, 수술비, 암, 뇌/심장, 사망, 장해/장애, 상해, 운전자, 주택/생활 등 10개 분야로 나누어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그래프로 제공한다. 

◇ 비슷한 또래가 많이 찾는 보험도 AI가 맞춤 추천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보험 피팅 서비스'의 일환으로 동일한 성별, 연령대의 고객이 많이 찾는 보험을 안내해주는 '인공지능(AI) 맞춤추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은 지난 달 신규 브랜드 런칭행사에서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브랜드를 디지털 비즈니스의 구심점으로 삼아 보험을 넘어 생활 밀착형 플랫폼까지 확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향후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데이터 분석 및 AI 기술을 활용해 개인별 라이프 스타일에 착 맞는 초개인화된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그 외 운전을 자주 안하면 다른 혜택이 제공되는 운전자보험 등 기존에 시도하지 않은 다양한 상품도 지속 출시할 예정이다.

#삼성화재 #보험피팅서비스 #착 #보험진단 #보험료추천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아바타)이 메타버스에서 '착' 런칭 행사에서 발표하고 있다.(사진=삼성화재)

하재화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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