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금융·핀테크 증권
삼성증권, '오투'에서 해외주식 0.1주 사고, $12도 받고서비스 오픈에 맞춰 '오늘의 투자(O2, 오투)'에서 신규 계좌 개설 고객 대상 최대 12달러 증정

[테크홀릭] 삼성증권(사장 장석훈)이 해외주식 소수점 주식 매매 서비스 오픈에 맞춰, 간편투자 앱 '오늘의 투자'에서 최대 12달러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소수단위 거래서비스는 11월 29일부터 간편투자앱 '오투(O2)'에 적용되어 서비스 중이며 모바일앱 '엠팝(mPOP)'과 HTS에서는 내년 1분기에 관련 서비스가 적용될 예정이다.

삼성증권 '오늘의투자(이하 오투)'에 신규로 계좌를 개설한 고객 중 선착순 5만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로, '오투'에서 최초 신규 계좌를 개설하고 해당 이벤트를 신청하면 '가입 축하 거래 지원금' 10달러를 제공하는 이벤트와, 소수점 주식 약정 후,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 중 선착순 15만명에게(기존 고객 포함) 2달러를 지원하는 이벤트 두 가지로 진행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미국 주식은 주당 한화로 1백만원이 넘어가는 종목들이 많은데, 소수단위 매매를 통해 고가 종목 매수에 대한 부담이 낮아져 '서학개미'의 투자 경험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해당 이벤트와 더불어 해외주식 거래 경험이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달러를 지원하는 '해외주식 백불로' 이벤트도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삼성증권 #오투 #해외주식 #오늘의 투자 #엠팝

이창환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창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