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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신규 몬스터 ‘알리시아’ 업데이트강력한 스킬의 신규 몬스터 추가로 전략 구성의 재미 더해

[테크홀릭]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에 신규 몬스터 ‘알리시아’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알리시아’는 물 속성 전설 등급으로 상대와 아군의 모든 이로운 효과를 제거한 후, 상대에게 피해와 함께 동결 상태를 부여하는 공격형 몬스터다. 동결 효과에 걸린 몬스터는 일반 공격 속도가 느려지고 지속 피해를 입으며 지속시간이 끝날 시에 빙결 상태가 된다. 

스킬석에 따라 빙결에 걸린 적이 스킬 피해로 죽을 때 적 전체를 빙결시키거나 스킬 피해량 증가, 적중률 증가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백년전쟁은 서머너즈 워 IP를 활용해 제작된 모바일 게임으로, 세계관 속 수많은 몬스터들로 구성된 자신만의 덱을 통해 치열한 카운트 스킬 공방을 펼치는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이다. 컴투스는 강력한 스킬 효과를 보유한 신규 몬스터를 추가하며 게임에 한층 다양한 전략 구성의 재미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유저들은 8시즌 동안 특별소환 이벤트를 통해 ‘알리시아’를 동일 등급 내 다른 몬스터 보다 더 높은 확률로 획득 가능하며, 일정 확률로 전설 스킬석도 얻을 수 있다. 해당 기간 동안에는 레벨 부스팅도 적용돼, ‘일반전’ 모드에서 ‘알리시아’의 레벨이 소환사 레벨로 조정된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축제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유저들은 특별 퀘스트를 완료하고 토큰을 획득해 전설 및 영웅 몬스터 선택권, 고대의서, 신비의서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한편, 컴투스는 지난 11월 백년전쟁의 세계 대회인 ‘백년전쟁 월드 챔피언십 2021’의 본·결선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향후에도 다양한 지역 및 글로벌 대회를 지속하며 백년전쟁만의 짜릿한 전투 플레이의 묘미와 몰입감 높은 관전의 재미를 전 세계 게임팬들에게 알려갈 계획이다.

#컴투스 #백년전쟁 #알리시아 #서머너즈워 #업데이트

김태순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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