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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그룹, 지역 사회 환경 개선 ‘타일벽화 그리기’ 프로그램 진행컴투스 그룹 임직원이 직접 그린 타일 544장으로 완성된 벽화 문일중학교에 설치

[테크홀릭]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해 그룹 임직원 및 가족 구성원 약 10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각기 다른 이미지의 타일 드로잉 작업에 참여하는 타일벽화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방식의 프로그램으로 기획, 참가자들에게는 타일 도색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색감의 물감을 포함해 붓, 팔레트, 타일 등 드로잉 키트가 제공되었으며, 드로잉 작업 후 약 2주간의 유약 및 시공 과정을 거쳐 아름다운 타일 벽화가 완성됐다. 

이렇게 제작된 총 544장의 타일에는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의 학교 생활이 그려졌으며, 해당 벽화는 비영리재단 드림인공존을 통해 금천구에 위치한 문일중학교 운동장 앞에 설치됐다. 

컴투스 그룹은 임직원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비롯해 자사의 인기 게임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체제 가동을 위한 ‘ESG플러스위원회’를 신설하고, 사내 임직원 대상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다방면에 걸쳐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컴투스 #타일벽화 #금천구 문일중학교

컴투스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제작된 총 544장의 타일에는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의 학교 생활이 그려졌으며, 해당 벽화는 비영리재단 드림인공존을 통해 금천구에 위치한 문일중학교 운동장 앞에 설치됐다.(사진=컴투스)

김태순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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