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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설 차례상 일손 덜어주는 ‘헬프템’ 주목명절 상차림 부담에 간편식 수요 증가, 비용과 시간 절감할 수 있어

[테크홀릭] (주)오뚜기의 비교적 저렴한 비용은 물론 짧은 조리 시간과 간단한 조리법, 우수한 맛과 품질 등의 강점을 지닌 간편식 ‘헬프템’들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대표 설 음식인 ‘떡만둣국’은 ‘X.O. 교자 고기&제주마늘’, ‘X.O. 교자 새우&홍게살’ 등 냉동만두와 사골곰탕 HMR을 활용하면 손쉽게 만들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음식을 만들기 위해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을 아껴줘 인기다.

특히 떡만둣국 뿐만 아니라 김치찌개, 미역국, 육개장 등 각종 국물요리의 밑국물로 활용도가 높은 ‘옛날 사골곰탕’은 명절 음식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많이 애용되고 있다.

이 외에도 잡채 등 손이 많이 가고 맛을 내기 어려운 명절 단골 메뉴도 국내 최초로 잡채를 봉지라면 형태로 만든 ‘옛날 잡채’로 시간 절약은 물론 맛까지 잡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많이 받고 있다. 

명절하면 빠져서는 안 될 음식 중 하나가 부침개와 전이다. 오뚜기의 ‘초간편 감자전 믹스’는 밀가루를 넣지 않고 양질의 감자 원료를 사용해 만든 제품으로, 감자의 식감이 살아있는 감자그릿츠와 감자분말을 첨가해 고소한 맛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가족의 규모가 작아지고, 효율성을 중시하는 소비 성향이 강화되면서 가정간편식을 이용해 명절 차례상을 준비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상차림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는 만큼 간편식에 대한 수요는 명절마다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오뚜기 #명절 #상차림 #간편식

허정선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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