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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개인고속열차, 이스라엘에?







스카이트랜(SkyTran)은 개인 고속 수송(PRT : Personal Rapid Transit)을 목적으로 만든 2인승 자기부상열차다.

스카이트랜은 이미 1990년 개념이 나온 상태였지만 관심을 끌 게 된 건 최근이다. 8월 16일 와이어드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텔아비브가 내년 시내 설치를 목표로 정부 허가와 자금 조달 등에 대한 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는 것.

물론 실제 도입 여부를 아직 알 수는 없다. 이제까지 스카이트랜은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 등 여러 도시가 도입 의사를 밝혔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실제로 도입한 곳은 없는 상태다.

스카이트랜은 목적지만 탑승객이 입력하면 알아서 가는 자동 무인 운전 시스템을 취했다. 운행 속도는 160∼240km/h 사이다. 정류소는 400m 간격으로 놓여진다. 스카이트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kytran.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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