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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한중경제협력포럼, 한중 경제협력 강화와 해외 투자유치 지원해외진출 및 금융지원을 통한 한중 경제교류 활성화 기대

[테크홀릭]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한중경제협력포럼과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아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와 최익성 신한은행 기업부문장, 지영모 한중포럼 회장 등 한중 경제인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제8회 한중경제협력포럼 선포식에서 한국-중국간 민간부문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양국기업의 해외진출 및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중 투자기업에 대한 금융서비스 지원, 양 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투자기회 발굴 및 고객 솔루션 제공, 국내외 투자 관련 정기세미나 및 IR 공동 개최 협력 등 한중 민간부문 경제협력체계를 강화할 목적으로 진행됐다.

신한은행의 글로벌 경쟁력과 기업금융 노하우를 한중경제협력포럼의 네트워크와 접목해 한국, 중국기업에 대한 해외진출 및 금융지원을 통한 민간부문 한중 경제 교류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과 한중경제협력포럼의 장점을 활용한다면 양국 기업의 해외진출 및 투자유치를 활성화하고 종합적인 금융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은행으로서 한국과 중국간 경제협력에 이바지하고 민간경제협력 분야의 선두주자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은행 #한중경제협력 #해외 투자 #중국 진출 #한중 경제 교류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제8회 한중경제협력포럼 선포식에서 한중민간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오른쪽에서 세번째)와 신한은행 최익성 기업부문장(오른쪽에서 네번째), 한중경제협력포럼 지영모 회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사진=신한은행)

이창환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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