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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강동경희대학교병원, AI 로봇 활용-병원 업무 디지털 전환 협력의료진과 로봇이 함께 환자 케어-국민 보건과 복지 향상에 기여

[테크홀릭] KT(대표이사 구현모)는 4일 오전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본관 인산홀에서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김성완)과 ‘의료기관 AI로봇 서비스 모델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로봇 기술을 활용한 병원 업무 디지털 전환과 미래 의료 기관의 새로운 발전 모형을 창출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1단계 목표로 병원업무 디지털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수립하고 병실 클린 서비스, 환자 식사 지원, 의료물품 배송, 진료안내 등 입원실에 특화된 AI 로봇 서비스를 ‘22년 하반기 검증 예정이다. 향후 진료 지원, 환자 케어 등 전문 의료 분야에까지 디지털 전환을 시행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 

이를 위해 KT는 병원업무 디지털 전환을 위한 기술과 솔루션을 제공한다. 병원 특화 상품 개발 및 현장 적용을 위한 검증과 서비스 홍보·마케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김성완 원장은 “KT와 AI 로봇 서비스 모델을 공동 개발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T AI/DX융합사업부문장 송재호 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지원 서비스에 KT AI 로봇 기술을 접목하고 국민 보건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KT의 AI/DX 솔루션을 로봇을 중심으로 융합해 의료 디지털 전환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T #AI 로봇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의료 서비스 #디지털 전환

KT와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의료기관 AI로봇 서비스 모델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로봇 기술을 활용한 병원 업무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KT AI/DX융합사업부문장 송재호 부사장(왼쪽)과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김성완 원장(오른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KT)

김태순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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