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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창업진흥원, 스타트업 일본 진출 지원

[테크홀릭] 신한금융그룹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원과 국내 스타트업의 일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스타트업의 일본 진출을 위한 다양한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창업진흥원과 신한퓨처스랩(JAPAN)은 △창업지원 사업 선정 창업기업 중 유망 창업기업의 일본시장 진출 지원 △국내 스타트업과 일본 대기업 매칭 통한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추진 △한-일 창업교류 포럼·컨퍼런스 등을 추진한다.

신한퓨처스랩 JAPAN은 올해 10월 일본 도쿄에 개소할 예정이다.

신한퓨처스랩은 일본에 진출하려는 스타트업을 정기적으로 선발해 △법인설립 △사무공간 △비자 △채용 지원 △비즈니스 파트너 연결 △투자연계 △금융업무 등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신한은행 일본법인(Shinhan Bank Japan)도 한·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해 디지털뱅크로 성장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신한퓨처스랩은 일본의 미즈호 파이낸셜그룹과도 손잡고 스타트업·오픈이노베이션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한금융 #신한퓨처스랩 #일본 #스타트업

18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김용문 창업진흥원 원장(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 김명희 신한금융그룹 최고데이터책임자(CDO, 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 신한퓨처스랩 기업 대표와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 촬영(사진=신한금융)

이창환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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