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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30일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첫 번째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포럼 및 영상 통해 신규 레이드 ‘들끓는 폭포’, 소환수 ‘선인’ ‘레이븐’ 추가 예고

[테크홀릭]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신작, 소환형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의 새로운 콘텐츠 소식을 전하고 오는 30일 진행될 첫 번째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예고했다고 25일 밝혔다.

컴투스는 최근 ‘크로니클’의 첫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에 앞서 공식 포럼을 통해 새롭게 추가될 콘텐츠 내용을 미리 소개하고, 유튜브 채널에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업데이트가 예고된 콘텐츠는 강력하고 거대한 용인 레이드 보스 ‘나라카’가 등장, 다른 유저들과 힘을 합쳐 '나라카'를 공략할 수 있는 신규 레이드 ‘들끓는 폭포’와 마법/지원형으로 속성에 따라 상대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히거나 다수의 적을 대상으로 강화 효과를 강탈할 수 있는 신규 5성 소환수인 ‘선인’, ‘크로니클’의 오리지널 소환수로, 단일 대상에 높은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레이븐’ 등이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압도적인 외형의 레이드 보스 나라카와의 전투 장면과 두 신규 소환수의 모습이 담겨 첫 콘텐츠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유저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크로니클’은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IP(지식재산권) 기반 최초의 MMORPG로, 3명의 소환사와 350종 소환수 조합을 활용한 전략적 팀 구성의 재미를 제공한다.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소환수들을 수집하고 육성해 자신만의 조합으로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모바일-PC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해 플랫폼의 경계 없이 다양한 경로로 플레이할 수 있다. 

지난 16일 출시 이후 양대 마켓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으며, 지금까지 한국 애플앱스토어 매출 순위 2위, 구글플레이스토어 매출 9위를 기록하는 등 차별화 콘텐츠와 탄탄한 게임성으로 유저들의 호평을 받으면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컴투스 #크로니클 #소환형 MMORPG #업데이트 #들끓는 폭포 #선인 #레이븐

김태순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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