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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크로니클’ 첫 번째 신규 레이드 ‘들끓는 폭포’ 업데이트신규 소환수 선인∙레이븐 등 2종 및 6성 장비 최초 추가

[테크홀릭]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자사의 신작, 소환형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에 첫 번째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새로운 레이드 ‘들끓는 폭포’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레이드 ‘들끓는 폭포’는 다른 유저와 힘을 합쳐 강력한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고 특별한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협동 플레이 콘텐츠로, 파티원들과 함께 즐기는 고도화된 전략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루쿠랑마 대륙을 배경으로 펼쳐지며, 거대한 용의 형상을 한 보스 몬스터 ‘나라카’와 난도 높은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보스 몬스터를 공략해 클리어하면 ‘용의 격노’ 장비를 획득하고, ‘화염의 뿔 세트’의 제작 재료를 가질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신규 5성 소환수인 ‘선인’, ‘레이븐’ 등 2종을 다섯 가지 속성별로 만나볼 수 있다. 선인은 마법/지원형으로 속성에 따라 상대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히거나 다수의 적을 대상으로 강화 효과를 강탈할 수 있으며, 레이븐은 단일 대상에 높은 피해를 입힐 수 있다. 특히 레이븐은 ‘서머너즈 워’ IP 게임 최초로 ‘크로니클’에 처음 등장한 오리지널 소환수로, 게임 내 소환수 이야기를 통해 배경 및 설정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이밖에도 두 신규 소환수를 더 쉽게 만날 수 있는 픽업 소환이 8월 30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천공의 탑에서 입장할 수 있는 속성의 탑도 최고 70층까지 확장됐다. 

이번 신규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동료들과 나라카를 처치하면 여러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고대의 용 나라카 이벤트’가 9월 6일까지 진행되며, 신비 소환 이벤트가 오는 9월 13일까지 펼쳐진다. 오는 9월 4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하면 소환수 소환 및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접속 보상 이벤트도 실시하며, 특정 일자에 접속해 플레이하면 몬스터 사냥 경험치 및 골드 획득량이 증가하는 핫타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8월 30일 오전 11시부터 9월 5일까지 신규 콘텐츠와 관련된 퀴즈 이벤트도 공식 포럼을 통해 개최된다.

‘크로니클’은 8년 넘게 전 세계에서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는 글로벌 명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제작된 최초의 MMORPG다. 개성 넘치는 3명의 소환사와 각양각색의 350종 소환수를 수집하고 육성해 나만의 팀 조합으로 전투를 즐기는 전략적 재미가 특징이다.

#컴투스 #크로니클 #업데이트 #들끓는 폭포 #5성 소환수 #선인 #레이븐

김태순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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