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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러시아 손 끊고 독자 달 탐사?



인도가 러시아와 공동으로 개발 중이던 달 탐사선 찬드라안2호를 독자 진행으로 바꿀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타임즈오브인디아(www.timesofindia.indiatimes.com)에 따르면 찬드라안2호(Chandrayaan 2)는 지난 2008년 10월 인도가 발사한 달 탐사 위성 찬드라안1호를 잇는 달 탐사선. 인도가 달 궤도선 등을 맡고 러시아가 착륙선을 개발해 합체한 상태이며 올해 안에 인도 GSL MkⅡ 로켓에 실어 발사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러시아가 재작년 화성 탐사선의 잇따른 고장으로 달 탐사 계획에 대폭 재검토를 요구받는 상황이어서 발사시기가 2016년으로 늦춰졌다. 설상가상으로 러시아 측이 개발한 착륙선 무게가 무거워지는 문제까지 발생했다. 이에 인도는 착륙선까지 자체 개발해 독자적으로 계획을 실행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인디아티임즈 기사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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