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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I 스타트업 생태계와 상생·협력 위한 ‘AI 원팀 오픈이노베이션’ 개최AI 개방형 생태계 구축 및 혁신기술 보유 스타트업의 지원 위해 진행

[테크홀릭] KT(대표이사 구현모)가 'AI 원팀'의 활동 목표 중 하나인 AI 개방형 생태계(Open Eco) 구축 활동의 일환으로 AI 스타트업 생태계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AI 원팀 오픈이노베이션’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AI 원팀'은 2020년 2월 ‘인공지능(AI) 1등 국가 대한민국’을 목표로 KT, 현대중공업그룹,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양대학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LG전자, 한국투자증권, 동원그룹, 우리은행, ㈜한진, GC, 성균관대 등 총 12개 기관이 AI 원팀에 참여, 우수한 AI 역량을 지닌 스타트업과의 협력 기회를 지속 발굴하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AI 원팀'이 한국무역협회와 AI 개방형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원팀xKITA 오픈이노베이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AI 원팀'은 그동안 혁신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AI 원팀' 참여기관은 유망 스타트업들의 사업협력 기회 발굴, 투자유치 기회 및 마케팅 지원 등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KT는 LG가 12~13일 이틀간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개최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슈퍼스타트 데이’에 'AI 원팀' 사무국 자격으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KT는 LG그룹의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인 슈퍼스타트를 통해 발굴한 스타트업 전시 행사를 지원하고 IR피칭 섹션을 운영했다. 

KT를 비롯한 'AI 원팀' 참여기업은 협업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의 공모를 받았다. AI 원팀은 참여기업들의 서류 심사 및 온라인 밋업 평가 등을 통해 10개의 혁신 AI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선정된 10개 스타트업은 슈퍼스타트데이에서 전시 부스를 운영했고, 기업·VC(벤처캐피털, Venture Capital)·엑셀러레이터 등 행사 참여 이해관계자들과 네트워킹 및 협력 기회를 경험했다. 

뿐만 아니라 KT는 10개 스타트업 중 6개 스타트업을 선발해 투자기회 발굴 및 사업협력 모색을 위한 IR피칭 세션을 운영했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각자 보유한 혁신기술 및 역량 소개, AI 원팀 협력 아이디어 제안을 진행했다. 특히 AI 원팀은 이날 우수 스타트업 3개사도 선발했다. 

심사를 통해 선발된 ▲딥브레인AI ▲오웰헬스 ▲플라잎은 AI 원팀으로부터 사업화 지원금 1천만원을 받는다. 이와 함께 AI 원팀은 이 기업들과 함께 미니포럼, 테크세미나 등 AI 원팀 진행 프로그램을 활용해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사업 협력, 투자 등도 검토할 예정이다. 

KT AI/BigData사업본부장 최준기 상무는 “KT는 AI 원팀 오픈이노베이션을 비롯해 다양한 방식으로 AI 개방형 생태계 조성을 위해 AI 원팀 참여기관과 협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 원팀에서 스타트업의 혁신기술 발굴 및 성장기반 마련해 대한민국 AI 혁신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T #AI 스타트업 #AI 원팀 오픈이노베이션 #LG #슈퍼스타트 데이

'AI 원팀 오픈이노베이션' IR피칭 세션 이후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왼쪽부터) 최정웅 LG전자 기술전략담당, 최준기 KT AI/BigData사업본부장, 석윤찬 비주얼캠프 대표, 정태영 플라잎 대표, 이정수 딥브레인AI 리더, 홍승주 오웰헬스 대표, 이경민 플룸디 대표, 강다겸 엘리스헬스케어 대표, 옥준우 ETRI홀딩스 실장, 이탁림 한국투자엑셀러레이터 실장(사진=KT)

김태순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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