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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베트남 R&D센터 준공식 참석

[테크홀릭]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년 만에 베트남을 찾는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삼성전자 베트남 연구개발(R&D) 센터 준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이번주 베트남 출장길에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베트남 R&D 센터는 이 회장이 역점을 둔 초대형 프로젝트다. 삼성전자는 2020년 3월 하노이에 지상 16층·지하 3층, 연면적 8만㎡에 달하는 동남아 최대 규모 '베트남 R&D센터'를 착공해 최근 완공했다. 이 센터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기기는 물론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R&D 인력 3000여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준공식 전후로 회동이 성사되면 응우옌쑤언푹 베트남 국가주석과도 회동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장은 지난 2018년과 2020년에도 현지 사업장을 찾았는데 그때마다 푹 주석과 만나 협업을 논의했었다.

#이재용 #삼성전자 #베트남 R&D 센터 준공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 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있는 바라카 원자력 발전소 건설 현장을 방문해 직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이상엽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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