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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CES 2023 메타버스 플랫폼 '시나몬' 공개

[테크홀릭] 신한은행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3에 참가해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 '시나몬'을 소개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협력업체와 지난 CES 2022에 인공지능(AI) 뱅커로 공동 참가한 바 있으며 올해는 핀테크 카테고리에 단독 부스를 마련해 자체 구축한 은행 시스템과 직접 연계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 '시나몬'을 관람객들에게 소개했다.

'시나몬'은 국내 금융권에 적용되는 규제를 충족하기 위해 클라우드 위에 금융권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환경을 별도 구축했다. 은행이 보유한 다른 플랫폼 서비스와 금융 데이터의 연계가 가능한 메타버스로 경쟁력을 갖췄을 뿐 아니라 향후 발전 가능성을 높게 인정받아 이번 전시에 참여요청을 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CES 2023 참가를 통해 앞으로 마켓플레이스와 뱅킹이 융합된 새로운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아갈 시나몬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 디지털 선도 금융기업으로서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신한은행 #시나몬 #CES2023 #메타버스 플랫폼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가운데)이 지난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23’에서 메타버스 플랫폼 ‘시나몬’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사진=신한은행)

이창환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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