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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열 코오롱 회장, 전경련 회장후보추천위원장 선임-쇄신 주도 나선다허창수 회장, 2월 임기 만료 후 퇴진 의사 밝혀

[테크홀릭]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이 전국경제인연합 회장후보추천위원장 겸 중장기 발전안을 만들 미래발전위원장에 선임됐다고 30일 밝혔다.

전경련은 내부 조직 혁신을 위해 미래발전위원회를 설치하고 이웅열 회장이 해당 위원장을 겸하도록 했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그동안 각계 의견을 수렴한 결과 국민에게 사랑받는 전경련으로 거듭나고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 대대적이고 혁신적인 모습으로 환골탈태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미래발전위원회 설치 배경을 설명했다.

발전위는 내부 인사와 대학교수 등 외부 전문가로 조직을 꾸린 뒤 새 회장 후보 추천 및 조직·인적 쇄신에 나선다.

허 회장은 지난 13일 퇴진 의사를 밝혀 오는 2월 정기총회에서 임기를 마친다. 이에 이웅열 회장후보추천위원장이 전권을 갖고 차기 회장 후보 추천 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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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은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을 전경련 회장후보추천위원장 겸 미래발전위원장에 선임했다. 사진은 선임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전국경제인연합회)

이상엽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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