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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국내 호텔 유일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5년 연속 5성 호텔 선정우수한 시설과 최고급 서비스, 뛰어난 식음(Food & Beverage)에 높은 점수 받아

[테크홀릭] 서울신라호텔이 미국 현지시간 2월 15일 오전 9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발표한 ‘호텔판 미쉐린 가이드’로 불리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에서 국내 호텔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5년 연속 5성 호텔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의 평가단으로부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호텔’로서의 우수한 시설과 최고급 서비스, 수준 높은 식음(F&B)에 높은 점수를 받아 5성 호텔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선정으로 서울신라호텔은 국내 호텔 최초 5년 연속으로 5성 호텔로 등재되면서, 전세계 360개의 5성 호텔 중 하나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호텔로 다시 공인 받았다.

서울신라호텔은 1979년 개관, 올해 44주년을 맞을 때까지 국가적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호텔로 명성을 쌓아왔을 뿐 아니라 객실 점유율, 객단가 등 각종 호텔 운영 경쟁지표에서 최상급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서울신라호텔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4곳은 모두 라리스트(La Liste)에 우수한 성적으로 등재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레스토랑으로 인정받고 있다. 

올해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높이 평가한 서울신라호텔의 시설은 야외 온수풀 ‘어번 아일랜드’다. 

어번 아일랜드는 ‘도심 속 휴식의 섬’ 콘셉트의 야외 수영장으로, 서울 특급호텔 최초로 온수풀, 자쿠지, 루프탑, 카바나 등의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하며 인기를 끌어왔다.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남산을 조망할 수 있으며, 도심 속 이색 액티비티로 플로팅 요가, 문라이트 시네마 등을 즐길 수 있어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서울신라호텔의 어번 아일랜드는 최고 32~34℃의 따뜻한 물 온도와 근적외선 온열 시스템 등을 갖춰 초봄에도 야외 수영을 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매년 서울 시내 특급호텔 중 가장 빠르게 오픈·늦게까지 운영해왔다. 올해는 3월 11일 개장할 예정이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900개에 달하는 엄격하고 객관적인 평가항목 기준에 따라 신분을 숨긴 평가단이 매년 전 세계 호텔을 방문해 시설 및 서비스를 평가하고, 5성과 4성, 추천 호텔로 등급을 나눠 발표한다. 

한국은 지난 2017년 처음으로 평가 대상이 되어 첫 해, 서울신라호텔은 ‘2017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4성 호텔로 선정된 이후, ‘2019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국내 호텔로는 유일하게 5성으로 상향 평가됐으며 올해까지 5년 연속 5성 호텔을 유지하고 있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의 평가부문 총괄사장 아만다 프레이저(Amanda Frasier)는 “사람들은 ‘진실된 경험’을 중시하기 때문에 여행 산업은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것”이라며, “2023년 수상자들은 여행객들에게 즐겁고 인상적인 여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호텔신라 #서울신라호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5성 호텔

김성은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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