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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크리스티앙 르 스케’ 초청 미식 프로모션 선보인다서울신라호텔 프렌치 레스토랑 ‘콘티넨탈’에서 4월 11일부터 4일간 선보여

[테크홀릭] 서울신라호텔에서 21년 연속 미쉐린 3스타를 받아온 프렌치의 대가 ‘크리스티앙 르 스케(Christian Le Squer)’ 셰프의 미식 프로모션이 열린다. 

서울신라호텔은 ‘크리스티앙 르 스케’ 셰프를 초청해 미식 프로모션 ‘크리스티앙 르 스케, 21년의 명성’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4월 11일부터  4일간 서울신라호텔 프렌치 레스토랑 ‘콘티넨탈’에서 파리지앵 다이닝 스타일의 감각적 요리와 섬세한 와인 페어링이 더해져 점심 6코스, 저녁 8코스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셰프의 대표적인 요리인 ‘바삭한 갈레트와 따뜻한 마요네즈를 곁들인 랑구스틴(langoustine, 가시발새우)’와 ‘블랙 트러플과 포르치니 버섯을 채운 스파게티 탱발’, ‘라임을 곁들인 바삭한 자몽 콩피’ 등을 맛볼 수 있다. 

프랑스 전통요리를 센스있고 모던하게 재해석했다는 극찬을 받는 ‘바삭한 갈레트와 따뜻한 마요네즈를 곁들인 랑구스틴’은 셰프의 주력인 해산물 위에 얇고 넓게 구워낸 메밀 팬케이크 고깔을 올려 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리고 조화롭게 표현한 것이며, ‘스파게티 탱발’은 스파게티 면으로 사각 틀을 만든 후, 안에 햄과 트러플 크림, 버섯을 넣어 풍부한 맛을 느끼도록 해준다.

한편, ‘크리스티앙 르 스케’ 셰프는 현재 프랑스 파리의 ‘르 생크(Le Cinq)레스토랑(포시즌스 호텔)’의 이그제큐티브 셰프(Executive Chef)로, 정통 프렌치를 기반으로 모던 프렌치를 세련되게 표현해내는 방식으로 유명하다. 

또 식자재 자체를 강조하며 깨끗하고 심플한 요리 스타일로 정평이 난 ‘크리스티앙 르 스케’ 셰프는 올해 21년 연속 미쉐린 3스타를 획득했을 정도로 ‘미쉐린 3스타를 만들어내는 셰프’라고도 불린다. 

2002년 ‘파비용 르두아얭(Pavillon Ledoyen)’에서 부임한 지 2년 만에 첫 미쉐린 3스타를 획득한 그는 2014년 현재의 ‘르 생크’로 옮겨 12개월만에 ‘르 생크’를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으로 만들어냈다. 셰프의 손길이 닿았던 ‘파비용 르두아얭’과 ‘르 생크’는 현재까지 미쉐린 3스타를 유지하고 있다.

#서울신라호텔 #미식 프로모션 #크리스티앙 르 스케 #콘티넨탈

크리스티앙 르 스케 세프(사진=호텔신라)

김성은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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