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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새콤달콤 감칠맛 살린 '지중해산 토마토 카레' 출시지중해산 토마토 활용, 오레가노·월계수잎 등으로 이국적인 향 더해

[테크홀릭] ㈜오뚜기가 지중해 햇빛을 받고 자란 토마토의 상큼함과 풍미를 더한 ‘지중해산 토마토 카레’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중해산 토마토 카레’는 고형카레로, 새콤달콤한 토마토의 감칠맛과 오레가노, 월계수잎, 코리안더 등 스파이스 믹스의 이국적인 향미가 조화를 이룬다. 

주재료로 사용된 토마토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을 비롯해 비타민, 무기질 등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오뚜기는 토마토를 가열해 섭취할 때 라이코펜의 체내 흡수율이 더욱 높아진다는 점에 주목해, 잘 익은 토마토를 제품에 활용했다.  

신제품 ‘지중해산 토마토 카레’는 1인분씩 소포장돼 있어 보관 및 사용이 편리하며, 조리법도 간편하다. 카레에 들어가는 재료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식용유에 잘 볶은 뒤, 물과 고형카레를 넣고 점도가 높아질 때까지 끓이면 맛있는 카레가 완성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지중해산 토마토 카레’는 오뚜기 카레에 지중해산 토마토를 더해 맛과 영양을 강화한 제품”이라며, "국내 카레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뚜기 #지중해산 토마토 카레 #고형카레

허정선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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