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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美 ‘그린 굿 디자인어워드’ 2관왕 달성

[테크홀릭] 현대건설이 세계적 권위의 친환경 지속가능 디자인어워드 미국 ‘그린 굿 디자인어워드 2023’의 제품·그래픽 디자인 분야에서 2관왕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경기 부천시 범박동 ‘일루미스테이트’에 설치한 조형 앉음벽 ‘에이치 웨이브 벤치’와 3D프린팅 어린이놀이시설 ‘달 놀이터’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웨이브 벤치는 현대자동차 연구개발과정에서 수거된 재활용 플라스틱을 3D프린팅 기술로 출력한 거푸집을 활용해 제작한 조형물이다. 건축분야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선도적으로 도입했다. 이 조형물에는 500ml 패트병 5400개 분량의 재활용 플라스틱이 사용됐다.

달 놀이터는 현대건설이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출력한 어린이 놀이시설물이다. 정확한 입체 좌표를 기반으로 제품을 직접 출력하는 3D프린팅 기술 특성상 기존 공법 대비 30% 이상의 재료와 공기 투입 절감 효과를 확인했다.

#현대건설 #그린 굿 디자인어워드 #일루미스테이트 #에이치 웨이브 벤치 #달 놀이터 #친환경 #지속가능

경기 부천시 범박동 ‘일루미스테이트’에 설치한 조형 앉음벽 ‘에이치 웨이브 벤치’(왼쪽)와 3D프린팅 어린이놀이시설 ‘달 놀이터’(사진=현대건설)

전수일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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