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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노바티스와 5111억 규모 위탁생산 계약

[테크홀릭]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노바티스와 3억9000만달러(약 5111억원)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3년도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수주금액이  2조3387억원으로 2011년 사업 출범 이후 첫 2조원대 연간 수주금액을 달성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역대 연간 최대 수주액인 지난 2020년 약 1조9000억원 이상을 약 6개월여만에 달성한 셈이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7.03%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8년 12월31일까지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6월 창립이래 최초로 누적 수주 100억달러(약 13조원) 돌파 소식을 알린 지 약 1달만에 연이은 대형 수주 계약 소식"이라면서 "K-바이오 리딩 기업으로서의 초격차 경쟁력을 증명하며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바티스 #위탁생산 #수주

김성은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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