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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보양 간편식’, 맛·간편성으로 무더위 복날 인기

[테크홀릭] 오뚜기의 '보양 간편식'이 본격적인 무더위와 복날을 맞아 인기다.

오뚜기 '보양 간편식'의 이러한 인기는 전문점 수준의 맛은 물론 간편성까지 갖췄으며 최근 고물가에 외식비까지 치솟으면서, 비용 부담이 덜한 점도 영향을 미쳤다.  

특히 여름 보양식과 복날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삼계탕의 경우 깊고 진한 맛으로 오뚜기 ‘옛날 삼계탕’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오뚜기 ‘옛날 삼계탕’은 부드러운 국산 닭고기에 찹쌀, 수삼, 마늘, 은행을 넣고 푹 끓여냈으며, 오랜 시간 끓여내 진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국산 닭고기의 부드러운 육질과 다년간 축적해온 오뚜기 탕류 노하우로 진하고 담백한 육수가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풍부한 양과 전문점 수준의 맛으로 올해 1~6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00% 상승했다. 보관이 용이하고 조리 간편성도 높아, 여름철 활용하기 더욱 편리하다. 실온 보관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으며,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끓는 물에 봉지째 넣어 끓이면 완성된다.   

그 외에도 각 지역을 대표하는 국물요리로 소갈비, 얼갈이 등을 풍부하게 넣은 ‘수원식 우거지갈비탕’과 기력 보충에 좋은 가자미를 활용한 ‘청담미역 가자미미역국’ 등에 대한 긍정적인 소비자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수원식 우거지갈비탕’은 진한 쇠고기 육수에 푸짐한 갈비살과 우거지가 들어있으며, 소갈비는 물론 얼갈이 배추, 무 등 재료가 풍부히 활용됐다. 깊은 쇠고기 육수와 구수한 된장의 황금비로 진하면서 개운한 국물맛이 특징이며, 소갈비 그대로 푹 고아 부드러운 살코기와 우거지가 조화로운 맛을 낸다. 냄비나 뚝배기에 부은 후 끓여 먹거나, 전자레인지 용기에 부은 후 데우면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기력 보충에 좋은 가자미 등을 활용한 ‘청담미역 가자미미역국’도 특별 보양식으로 고려할 만하다. 오뚜기가 유명 미역국 전문점인 ‘청담미역’과 개발한 제품으로, 참기름에 볶아 고소하고 쫄깃한 미역과 부드럽고 담백한 통가자미살을 넣어 감칠맛을 냈다. 또한, 핵심 요소인 조개 육수의 깊은 맛을 살리기 위해 직접 우려낸 바지락 육수를 사용했으며, 오뚜기 참기름과 들기름을 특제 비율로 배합해 청담미역의 레시피를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영하 40℃ 이하에서 냉동해 갓 끓인 미역국의 풍미를 온전히 즐길 수 있으며, 끓는 물에 데워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 지치는 여름철, 부드러운 닭고기와 오랜 시간 끓여 깊고 진한 맛은 물론 조리 간편성까지 갖춘 ‘옛날 삼계탕’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떨어진 기력을 회복하기 위한 보양식으로 간편하게 준비해, 여름철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뚜기 #보양 간편식 #옛날 삼계탕 #수원식 우거지갈비탕 #청담미역 가자미미역국

허정선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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