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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희수 SPC 부사장, 디지털 강화 경영 '해피크루' 성과로 입증

[테크홀릭] SPC의 도보 배달 서비스 중개 플랫폼 ‘해피크루’가 △크루(배달원) 1.5만명 모집 △월 매출 500% 성장 △이용 가맹점 수 5천개 돌파 등의 성과를 가시화 하면서 배달원과 점주,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피크루'의 이같은 성과에는 SPC의 IT서비스 및 마케팅 계열사 ‘섹타나인(Secta9ine)’을 이끄는 SPC그룹 허희수 부사장의 디지털 강화 경영이 큰 역할을 했다.

'해피크루'는 ‘섹타나인’이 지난해 4월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도보 배달에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으로 가장 근거리에 있는 배달원에게 주문을 자동 매칭해주는 AI 배차 시스템을 활용해 효율•정확성이 높고,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제공해 재미 요소를 더한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누구나 자유롭게 배달에 참여할 수 있고 배달원 한 명이 한 번에 한 건의 배송만 가능하게 해 소비자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했다는 점도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점주 입장에서도 별도의 배달 대행 가맹비 없이 이용한 건에 대해서만 비용이 청구되고, 이륜차 배달 대행 서비스 이용 시보다 비용 부담을 덜 수 있어 단시간에 이용자수 증대를 이끌 수 있었다.

허 부사장은 '섹타나인'이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 플랫폼 및 AI 기술을 활용한 신규 사업 외에도 바코드를 찍을 필요 없이 상품을 계산대에 올려두면 결제를 지원하는 ‘AI 스캐너’,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챗GPT’를 활용한 배스킨라빈스의 광고 영상 제작 등 SPC그룹의 디지털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SPC #허희수 #섹타나인 #헤피크루

SPC그룹 섹타나인의 '해피크루'(사진=SPC)

 

허정선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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