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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지속가능한 경영 추구-ESG 실천 돋보여

[테크홀릭] 넷마블이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친환경 사옥부터 사회공헌 활동과 정도경영 제도까지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에 아낌없이 투자해 ESG 경영 강화로 사회적 책임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넷마블은 특히 지난해 7월, 글로벌 평가지표인 MSCI ESG평가에서 그동안의 ESG 경영을 인정받아 ‘A등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지난 12월에는 한국 게임 업체 중 최초로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ESG 경영과 사회적 책임 실천 강화를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하기도 했다. 

넷마블의 지속가능경영 추구는 경영 일반에서 발현되고 있다.

먼저 넷마블은 ‘환경영향 최소화’를 목표로 환경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넷마블 신사옥 지타워는 친환경 건축물을 목표로 자재 선정부터 설계 계획까지 건축 과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에너지 절약 및 환경오염 저감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2020년 녹색건축인증 최우수등급과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을 인증받으며 구로의 친환경 건축물로 자리 잡았다. 

또한 넷마블은 게임 기업의 특성을 살려 건강한 게임문화를 알리기 위한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더욱 고도화하기 위해 2018년에는 넷마블문화재단을 설립해 ‘문화적 가치 확산을 통한 우리 사회 미래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로 구분된 활동을 더욱 전문화하고 있다.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이 지난 4일과 5일 개최된 ‘2023 충주탄금호 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 총 14개 메달(금4, 은4, 동6)을 획득했다.(사진=넷마블)

무엇보다 넷마블은 장애인 복지 및 인식개선을 위해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개최, ‘게임문화체험관’ 개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장애인 체육 진흥 및 장기적 자립 지원을 위해 2019년 업계 최초로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을 설립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문화시설을 확충하고 게임산업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신사옥 내 게임박물관 건립도 준비중이다. 

넷마블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투명하고 건전한 지배구조 확립을 위해 독립성•전문성•다양성을 갖춘 이사회 및 감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의 비재무/재무 리크스 관리, 정도경영 및 준법경영 운영, 투명한 공시 및 주주 권익 보호 등을 위한 관리 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넷마블은 2021년 12월 ‘ESG경영위원회’를 설립하고 넷마블의 ESG 경영 방향성, 전략, 목표 등의 의사결정 및 주요 ESG 현안을 심의하도록 했다. 

지난해 3월에는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주요 성과, 계획 등을 담은 첫 번째 'ESG 보고서'를 발간한데 이어 지난 11월 두 번째 'ESG 보고서'를 공개하며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주요 성과를 이해관계자와 공유했다. 

지난 6월 발간한 세 번째 'ESG 보고서'에서는 인재 확보 및 육성, 이용자 만족 제고,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등 선정한 5개 중대 과제를 실천하며 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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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지타워(사진=넷마블)

김태순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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