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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로 자산 증식 새 패러다임 제시

[테크홀릭] KB금융이 차원이 다른 초개인화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로 고객들의 자산 증식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지난해 9월 그룹 차원의 역량을 모두 담아 ‘오직 하나뿐인 소중한 당신을 위해 가장 전문적인 솔루션으로 최고의 가치를 지킨다’는 기치를 내걸고 고객 중심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 브랜드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GOLD&WISE the FIRST)'를 론칭했다.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는 2022년 20주년을 맞이한 KB금융의 프라이빗 뱅킹(Private Banking) 브랜드인 ‘KB 골드앤와이즈(GOLD&WISE)’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20년 동안 쌓아온 프라이빗 뱅킹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는 고객 중심∙고객 만족 서비스를 위해 KB국민은행, KB증권 프라이빗 뱅커들과 투자, 세무, 부동산, 법률, 신탁 등 각 분야의 최고전문가들이 원팀(One-Team)을 이뤄 고객을 관리하는 것이 특장점이다. 이러한 고객 관리모델은 현재 스위스 UBS, Credit Suisse 등 유수의 글로벌 선도 금융사들이 운영 중에 있다.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 고객은 『KB금융그룹 하우스 뷰(House view)』에 기반한 모델 포트폴리오(Model Portfolio)를 통해 본인의 현재 자산 현황을 진단받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포트폴리오 투자를 할 수 있다. 

또한 부동산과 같은 다양한 기초자산을 활용한 ‘사모펀드’, 상속•증여신탁과 같은 1:1 개별계약에 기반한 ‘신탁상품’,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ELS 변액보험’ 등의 은행 특화 상품은 물론 증권 IB(기업금융)와 연계한 ‘Pre-IPO’, 벤처캐피탈(VC, Venture Capital)활용 ‘구조화 상품’ 및 WRAP과 같은 ‘투자일임형 상품’ 등 증권 특화 상품도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은 ‘KB형 패밀리오피스 (Family Office) 서비스’를 통해 개인자산을 포함하여 법인, 재단 등 본인의 모든 자산에 대하여 ‘부(富)의 증식•이전•가업승계’까지 고려한 ‘신탁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기업형 SOHO 및 개인대출’ 등도 One-Stop으로 이용할 수 있다.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 센터는 브랜드에 걸맞는 시설로 고객의 품격과 신뢰를 높인다.

센터 전체 내부 공간은 ‘책과 예술(Book&Art)’이라는 콘셉트로 구성된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는 지하 2층, 지상 7층으로 구성된 총 9층 규모로 총 15개의 고객상담실과 1,400여 개의 최신식 대여금고를 갖추고 있다. 

고객이 센터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2층 높이의 대형 미디어 아트월은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를 대표하는 조형물로서, 유명작가들의 예술작품들이 디지털 영상 형태로 구현되며 고객들을 맞이한다. 

센터 2층 라운지와 4, 5층 로비공간은 ‘북(Book) 큐레이션 라이브러리’로 꾸몄으며, 이용 고객들은 다양한 테마와 관련된 여러 책들을 이 공간에서 접할 수 있다. 

또한 김환기 화백과 같은 국내외 예술가들의 작품을 센터 곳곳에 전시하여 고객이 마치 미술관에 들어와 작품을 관람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실내 공간을 구성했다. 이 밖에 대형 세미나실, 고객 전용 야외 테라스 및 바리스타가 상주하는 고객 전용 라운지도 갖추고 있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오픈식에서 “고객분들께 차원이 다른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그 동안 그룹차원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오랜 기간 준비하여 ‘KB GOLD&WISE the FIRST’를 오픈하게 되었다”며 “그 이름에 걸맞게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드림으로써 고객 한 분 한 분께 최고의 가치를 전해 드리겠다”고 말한 바 있다.

#KB금융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 #프리미엄 자산관리

KB 골드앤 와이즈 더 퍼스트 외부 전경(사진=KB금융)

이창환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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