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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총 40개 청년 기업 참여 ‘청년기업 상생기획전’ 열어

[테크홀릭] 쿠팡이 청년재단과 협업하여 16일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 사장이 운영하는 청년기업의 매출 확대 및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22일까지 청년 기업 지원을 위한 ‘청년기업 상생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청년의 날이란 청년의 권리 보장 및 청년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문제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쿠팡은 청년의 날 제정 취지에 공감하는 차원에서 이번 상생기획전을 열고, 청년기업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에 나선다. 쿠팡에 입점한 총 40개의 청년 기업이 참여하며, 이들은 쿠팡의 상설기획관인 착한상점을 통해 우수한 퀄리티의 제품들을 할인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1971만 명의 활성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쿠팡이 지원사격에 나서는 만큼, 이번 기획전을 통해 청년 기업들이 높은 매출 향상 및 홍보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쿠팡은 올해 7월부터 청년 기업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현재까지 약 50여 개 청년 기업이 프로모션에 참여해 우수한 실적을 거두고 있다.  

쿠팡은 이외에도 정부 부처 및 관련 기관들과 협업을 통해 온라인 판로 확보 및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 도움의 손길을 더하고 있다. 여성 기업, 창업 기업, 사회적 기업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으며 계속해서 이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쿠팡 관계자는 “청년의 날을 맞이해, 국가의 경제를 이끌어갈 청년 사장님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더하고자 이번 상생 기획전을 진행하게 됐다”며 “쿠팡은 계속해서 청년 기업뿐만 아니라, 높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중소상공인, 여성 기업 등에게 아낌없는 지원으로 함께 동반성장해 나갈 수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쿠팡 #청년기업 상생 기획전 #청년의 날 #청년기업 매출 확대

김성은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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