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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상공인 결합상품 '특화상품' 추가로 경쟁력 강화

[테크홀릭] KT(대표이사 김영섭)는 오는 5일 기존 소상공인 결합 상품인 ‘사장님 성공팩’을 하이오더, AI로봇, AI링고전화 등 특화상품 추가해 개편한 소상공인 결합상품 ‘으랏차차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KT ‘으랏차차 패키지’ 상품 구조는 <필수 상품+기본 선택+추가 선택>의 3단계에서 <필수 상품+기본 선택>의 2단계로 간소화하고 소상공인들이 많이 찾는 상품으로 재구성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으랏차차 패키지'는 소상공인의 매장 운영에 필요한 인터넷, 전화, 모바일, TV, 가게정보알림메시지, 통화매니저(PC) 등의 통신상품 외에도 CCTV, 카드결제서비스 VAN(부가통신망) 등의 매장 솔루션 중 필요한 것만 골라서 할인받는 결합상품이다. 

KT는 이번 개편 시 매장으로 걸려 오는 문의 전화를 AI가 응대하고 가게 홍보부터 고객 관리까지 가능한 ‘AI 링고전화’와 AI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로 서빙이나 매장 방역을 책임지는 ‘AI 로봇(서빙/방역)’을 패키지에 추가한다. 매장에 방문한 고객이 기다리지 않고 태블릿으로 직접 주문하고 결제하는 테이블오더 서비스인 ‘하이오더’는 지난 3월부터 결합 할인을 제공 중이다. 

KT는 고객이 업종과 매장 환경 등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로만 구성하고 결합을 통해 비용 부담도 줄 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으랏차차 패키지' 상품명은 소상공인의 사업 성공을 돕고 ‘힘내자’를 뜻하는 감탄사 ‘으랏차차’로 소상공인에게 친근하고 기억에 오래 남을수 있도록 표현했다. 

강이환 KT 소상공인사업본부장 상무는 “KT ‘으랏차차 패키지’가 매장을 운영하는 데 드는 비용은 줄이고, 매출은 올리는 소상공인 대표 상품으로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각종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T #소상공인 결합상품 #하이오더 #AI로봇 #AI링고전화 #으랏차차 패키지

KT는 직관적이고 최적화된 구성으로 개편한 소상공인 결합상품 ‘으랏차차 패키지’를 오는 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델이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에서 KT 으랏차차 패키지에 포함된 하이오더와 AI 서빙로봇을 소개하는 모습(사진=KT)

김태순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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