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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신작 ‘스타시드’, 첫 신규 캐릭터 '아이투스' 업데이트

[테크홀릭]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STARSEED: ASNIA TRIGGER, 이하 스타시드)’에 첫 신규 캐릭터 ‘아이투스’가 업데이트됐다고 11일 밝혔다. 

‘스타시드’에 새롭게 추가된 아이투스는 오토라타의 바닷속 대양의 나무를 지배하고 있는 AI 미소녀 ‘프록시안’으로, 기계 해룡과 함께하며 강인한 바다의 전사 모습을 지니고 있다. 결속 코어의 디펜더 포지션 캐릭터로, 범위 내 적의 피해를 임시 감소시키는 패시브 ‘해룡의 진노’를 비롯한 다양한 방어 스킬을 사용한다.

앞서 이번 신규 캐릭터를 예고하는 다양한 영상이 공개되면서 업데이트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를 모았다. 게임에서는 아이투스의 등장을 암시하는 스토리인 ‘언더 더 시’가 공개됐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아이투스의 궁극기 연출과 플러그인 일러스트 등을 엿볼 수 있는 캐릭터 비디오도 업로드 됐다. 

컴투스는 이번 아이투스 등장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기념 이벤트 ‘언더워터 파라다이스’를 실시한다. ▲이벤트 재화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미니게임 던전, ▲던전을 플레이하며 미션을 달성하면 보상이 제공되는 이벤트 패스, ▲이벤트 재화로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는 상점, ▲아이투스의 이야기와 보상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스토리 등으로 구성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더욱 많은 유저들이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도록 픽업 모집을 진행하고, 아이투스를 승급시킬 때마다 프록시안 모집권, 스타비트 등 단계별 보상도 지급한다. 픽업 모집은 스타비트 또는 픽업 프록시안 모집권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장착 시 추가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는 전용 플러그인도 함께 업데이트 됐다. 

한편 ‘스타시드’는 조이시티 자회사 모히또게임즈(대표 한성현)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AI 육성 어반 판타지 RPG로, 플레이어가 가상세계로 뛰어들어 프록시안들과 함께 멸망을 막기 위해 싸우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최근 출시 하루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정상을 차지하고, 이후 구글 전체 게임 매출 8위, 애플 TOP10을 달성했으며, PC 버전을 지원하는 구글플레이 게임즈까지 플랫폼을 확장해 흥행을 이어 나가고 있다. 

#컴투스 #스타시드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업데이트 #아이투스

김태순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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