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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데이브 더 다이버', 국내 게임 최초 英 'BAFTA 게임 어워즈' 수상

[테크홀릭] 넥슨은 11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 퀸 엘리자베스 홀에서 열린 'BAFTA 게임 어워즈 2024'에서 자사의 해양 어드벤처 게임 '데이브 더 다이버'가 '게임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BAFTA 게임 어워즈는 영국 영화 텔레비전 예술 아카데미(BAFTA)에서 매년 주최하는 게임 분야 시상식이다. BAFTA는 2004년부터 전년에 출시된 전 세계 게임을 대상으로 매년 별도의 게임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았다.

'데이브 더 다이브'는 역대 어워즈 수상작 중 유일한 한국 게임이라고 넥슨 측은 전했다.

게임 디자인 부문 경쟁작으로는 '젤다의 전설 티어즈 오브 더 킹덤', '마블 스파이더맨 2'등 지난해 출시된 여러 인기 콘솔 게임이 후보로 오른 바 있다.

'데이브 더 다이버'는 국내 싱글 패키지 최초로 누적 판매 300만 장을 돌파한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게임으로 이번에 수상한 게임 디자인 부문을 비롯해 최고의 게임상, 각본상 등 총 5개 부문 후보에 오른 바 있다.

황재호 데이브 더 다이버의 디렉터는 "게임 초기 콘셉트를 믿었고 그 결과 데이브 더 다이버만이 지닌 재미를 전달했다고 생각한다"며 "유저들에게 기쁨과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넥슨 #데이브 더 다이버 #BAFTA 게임 어워즈 #게임디자인 #해양 어드벤처 게임

김태순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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