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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월이자 지급식 키움캐피탈 채권 600억 완판

[테크홀릭]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3월과 4월에 키움캐피탈이 발행한 월이자 지급식 선순위 채권 4종 총 600억원을 완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된 키움캐피탈 회사채 신용등급은 모두 A-(한국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정보)인 채권으로, 매달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일반적인 회사채는 3개월 주기로 이자가 지급된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월에는 SK에코플랜트 회사채 390억원을 완판시키기도 했다.

월이자 지급식 채권은 은퇴 이후 매달 고정적인 현금흐름을 원하는 고객에게 매력적인 상품이다. 카드채, 캐피탈채 등 여신전문금융채(여전채)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는데, 증가하는 개인 채권 투자자 수요를 맞추기 위해 일반 회사채도 월지급식으로 발행이 이뤄지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채권 상품을 꾸준히 공급한 결과 올해 누적 리테일 채권 판매 금액 5조3000억원을 돌파했다.

신한투자증권에서 판매하는 장외채권에 대한 정보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신한 SOL증권’과 영업점을 통해 제공한다. 비대면 고객은 디지털 PB를 통해 매수 전 투자상담을 받을 수 있다. 판매되는 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으며, 신용 위험에 따른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다.

#신한투자증권 #키움캐피탈 채권 #월이자 지급식 선순위 채권

하명진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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