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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게임 제작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 정식 서비스

[테크홀릭] 넥슨은 자사 대표 IP(지식재산권) ‘메이플스토리’의 방대한 리소스를 자유롭게 활용해 누구나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 공유하고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에는 이용자들이 직접 개발한 롤플레잉, 디펜스,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콘셉트의 월드가 인기를 얻고 있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플랫폼 내 등록된 10여개의 크리에이터 월드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5월 1일부터 2 종류의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먼저, ‘메월드 파트너스’ 프로그램을 통해 플랫폼과 함께 큰 성장을 이룬 인기 월드 크리에이터를 밀착 지원하고, 개발 최적화 지원 등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월드 서비스에 필요한 다양한 도움을 제공한다.

아울러 성장 가능성이 있는 크리에이터들에게 6개월 간 최대 4000만원의 개발 지원금을 지급하고, 기술 QnA 세션을 진행하는 등 월드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신진 크리에이터를 육성할 계획이다.

신민석 ‘메이플스토리 월드’ 총괄 디렉터는 “그 동안 함께 해주신 모든 크리에이터분들과 이용자분들 덕분에 ‘메이플스토리 월드’가 정식으로 첫 발을 뗄 수 있었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월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앞으로도 발전하는 플랫폼이 될 ‘메이플스토리 월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넥슨 #메이플스토리 월드 #게임 제작 플랫폼

김태순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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