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종합
구광모 LG 회장, 상반기 전략회의 열고 AI·전장 사업 전략 점검삼성·SK도 글로벌 전략회의와 확대경영회의 준비

[테크홀릭]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올 상반기 계열사 전략회의를 열고, 글로벌 위기를 타파할 중장기 사업 전략을 모색한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LG그룹은 이달 초부터 2주 동안 구 회장 주재로 LG전자, LG이노텍 등 계열사와 사업본부의 중장기 전략을 점검하는 전략 보고회를 열었다.

LG그룹은 이번 전략 보고회에서 인공지능(AI), 전장(차량용 전기·전자 장비) 등 미래 사업에 대한 전략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LG그룹은 해마다 상반기에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전략 보고회를 개최한다. 하반기에는 경영 실적 및 다음해의 사업 계획과 사업 경쟁력 강화 전략 등을 논의하는 사업 보고회를 연다.

다른 기업들도 상반기 전략회의를 열고 미래 사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논의에 나설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경영진과 해외 법인장 등 주요 임원들이 참석하는 글로벌 전략회의를 연다. 삼성전자는 매년 6월과 12월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고 있다.

SK그룹도 다음달 하순 확대경영회의를 개최해 현재 계열사별로 추진 중인 '리밸런싱' 작업을 점검한다. 확대경영회의는 8월 이천포럼, 10월 최고경영자(CEO) 세미나와 더불어 SK그룹 최고 경영진이 모여 경영 전략을 논의하는 중요 연례행사 중 하나다.

#LG #SK #삼성전자 #전략회의 #구광모

구광모 LG회장(사진=LG)

유상훈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상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