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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약 2000여명 넘는 인원 방문으로 '사랑나눔바자회' 성료판매수익금 동대문구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전액 기부

[테크홀릭]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30일 진행한 '제13회 사랑나눔바자회'가 지역주민,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약 2000여명이 넘는 인원이 방문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바자회에서 자사 및 동아오츠카 제품과 동대문구 소재 기업(△이브자리 △루이까또즈 △올포유 △성현인터내셔널 △동문엔터프라이즈)의 상품을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이번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하고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동대문구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사용한다.

지난 29일 사랑나눔 바자회의 일환으로 진행한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대상 온라인 옥션 ’블랙웬즈데이’에 나온 경매품도 모두 완판됐다. 블랙웬즈데이는 동아쏘시오그룹 13개 그룹사 사장단이 기증한 물품을 1/10 가격으로 경매를 진행해 낙찰된 판매 수익금은 사랑나눔 바자회 기부금으로 전액 기부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올해도 많은 지역 주민들과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여러분이 많이 찾아와 주셨기에 사랑나눔바자회가 성황리에 종료될 수 있었다”며 “소중히 모인 바자회 수익금은 지역사회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라 말했다. 

#동아제약 #사랑나눔바자회 #수익금 기부 #동대문구 저소득층 소외계층

동아제약이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30일 진행한 '사랑나눔바자회'의 분주한 현장 모습(사진=동아제약)

김성은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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