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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포브스 '글로벌 2000' 전년비 7위↓21위-현대차 93위

[테크홀릭] 삼성전자가 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올해 전 세계 상장기업 순위인 '글로벌 2000' 순위에서 14위였던 전년보다 7계단 하락한 21위를 기록했다.

이처럼 삼성전자가 큰 폭의 순위 하락세를 보인데는 핵심 사업인 반도체 부문이 지난해 15조 원에 육박하는 적자를 내는 등 실적 부진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 조사는 포브스가 지난 2008년부터 전 세계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매출 ▲순이익 ▲자산 ▲시가총액 등을 평가한다. 

국내 기업 중 100위 안에 있는 기업은 삼성전자를 포함 현대차가 지난해(104위)보다 11계단 오른 93위를 기록했다. 이어 기아(234위), KB금융(250위), 신한금융(304위), 하나금융(411위), 포스코(412위), 현대모비스(465위), 삼성물산(493위) 등 순이다.

올해 순위에서 1위는 미국의 JP모건체이스가 2년 연속 차지했고,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2위로 뒤를 이었다. 엔비디아는 100계단 상승한 110위를 기록했고, 데이터센터용 서버를 판매하는 새너제이의 슈퍼마이크로컴퓨터(Super Micro Computer)는 856위로 데뷔했다.

#삼성전자 #포브스 #글로벌2000 #현대차

유상훈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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