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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해외주식·연금자산 동반 30조원 달성

[테크홀릭]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7월 연금자산이 30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지난 14일 기준 해외주식 투자자산 30조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2021년 해외주식 20조원, 연금자산 20조원을 달성한 후 3년 만에 50%가 넘는 성장세로 동반 30조원 기록을 세웠다.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개인투자용 국채 단독판매 대행사로 선정돼 4200억원이 넘는 국채 청약 모집 열풍을 일으켰고 초고액자산가 등 VIP비즈니스의 경쟁우위를 바탕으로 2023년 말 기준 고객예탁자산 421조를 기록, 자산관리 명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해외주식 잔고는 2017년 1월 1조원을 시작으로 2021년 4월 20조원을 넘긴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왔다. 올해에만 해외주식은 6조7000억원이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고객의 해외주식 평가이익은 약 5조5000억원 증가했다.

미래에셋증권은 "해외주식 자산 30조원 달성은 고객동맹 실천 선언을 통해 고객 수익률을 최우선으로 삼고 이를 위한 혁신 서비스와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이 뒷받침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자산배분을 통한 혁신 기업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공, 인공지능(AI) 기업분석 리포트와 웰스테크 등을 활용해 초개인화된 투자 솔루션을 제시해오고 있으며 글로벌 혁신 기업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자산배분 전략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수익률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고객들이 상위 보유한 해외주식 종목으로는 엔비디아,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브로드컴이 있으며 보유 고객들의 해당 종목의 수익률은 지난 14일 기준 엔비디아 192%, 테슬라 -6.76%, 마이크로소프트 54%, 애플 57%, 브로드컴 203%다.

특히 자산관리(WM)영업점과 디지털 채널은 글로벌 혁신 기업과 경쟁력 있는 기업에 대한 투자원칙을 고객과 함께 소통하고 실천했기 때문에 성장할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해외 주식과 연금 자산의 성장은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와 고객 수익률을 최우선으로 하는 자산배분 전략을 고객들이 선택해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수익률 성장을 위해 글로벌 자산배분 AI 투자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해외주식 투자자산 #연금자산 #수익률

하명진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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