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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한국 찾은 팜민찐 베트남 총리와 오늘 개별회동

[테크홀릭]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방한 중인 팜민찐 베트남 총리와 개별 회동한다. 

팜민찐 베트남 총리는 경기 평택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도 방문할 예정인데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부문장인 전영현 부회장이 직접 수행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오전 팜민찐 총리와 개별 면담할 예정이다. 이번에 팜민찐 총리와 면담이 예정돼 있는 10여 개 기업 중 유일하게 30분가량 장시간 단독으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날 저녁에 예정된 방한 사절단 환영 만찬에는 이 회장을 비롯해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대표 등이 참석한다.

3일에는 전 부회장이 팜민찐 총리 방한 일행과 함께 평택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팜민찐 총리는 최근 베트남 내 반도체 산업 투자 유치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베트남 관보에 따르면 팜민찐 총리는 전날 정의선 회장과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효성 조현준 회장과도 개별 면담을 갖고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1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한-베트남 경협위원장) 등 국내 기업인 350여 명과 베트남 정·재계 인사 150여 명이 참석해 23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재용 #팜찐민 #베트남 총리

22년 12월 베트남 삼성 R&D센터 준공식에 앞서 환담 중인 이재용 회장(오른쪽)과 팜민찐 베트남 총리의 모습(사진=삼성전자)

이상엽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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