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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 글로벌 인기몰이에 주가 40% UP

[테크홀릭] 넥슨게임즈가 지난 2일 출시한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의 인기몰이에 5거래일 연속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일 오전 9시56분 기준 넥슨게임즈는 '퍼스트 디센던트' 공개 일주일 새 주가는 41.64%, 전일 대비 1160원(5.98%) 오른 2만 550원에 거래 중이다.

넥슨게임즈의 강세는 넥슨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퍼블리싱을 맡은 '퍼스트 디센던트'의 흥행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퍼스트 디센던트'는 출시 이후 동시접속자 수 최대 23만9000명을 기록해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세계 최대 규모 PC게임 플랫폼인 스팀에서 줄곧 전세계 게임 판매 수익 1~2위를 다투고 있다.

'퍼스트 디센던트'는 공상과학(SF) 배경의 게임으로 3인칭 슈팅과 롤플레잉(RPG) 요소를 결합한 루트슈터 장르의 게임이다. 루트슈터는 역할수행게임(RPG)의 특징인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즐거움과 총 쏘기 게임의 박진감을 겸비한 장르다.

이날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 따르면 '퍼스트 디센던트'는 전날(7일) 최고 동접자 26만 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끌며 글로벌 매출 1위로 일본과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주요 국가에서 고르게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퍼스트 디센던트'가 장기 흥행으로 이어질 경우 넥슨게임즈의 모회사인 넥슨의 연매출은 사상 최초로 4조 원을 넘길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넥슨게임즈 주가 상승

김태순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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