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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수직 착륙 첫 성공한 F-35B ‘영상 보면…’

기즈모도 보도에 따르면 록히드마틴이 제작한 단거리 수직 이착륙기(STOVL) F35-B가 지난 8월 14일 미 해군 강습 상륙함에서 첫 야간 수직 착함에 성공했다.

F-35B는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기종으로 지난 2003년 개발됐다. 최대속도는 2,000km/h이며 길이는 15.37m, 폭은 10.65m다. 기본 무게는 12,000kg이지만 최대 이륙 가능한 무게는 23,000kg이다. F-35B는 우리 공군이 차세대 전투기로 추진했던 F-35와 기본 구조가 같은 형제 모델이지만 수직으로 꺾이는 엔진과 리프트팬을 갖추고 있다. 기즈모도 원문 기사는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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